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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이적설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번 복수의 매체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감독이 손흥민의 오랜 팬이었다는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퍼거슨이 박지성을 마음에 들어 했듯 안첼로티 감독은 손흥민이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희망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통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영입 기준이 나이가 어린 선수를 주로 영업하기도 하지만, 선수 영입에서 가장 중요한 입김을 가지고 있는 안첼로티 감독이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토트넘 콘테 감독 팀 리빌딩 계획

일각에서는 토트넘의 콘테 감독의 팀 리빌딩을 실시하고 있다는 예측을 내 놓기도 했는데요, 케인의 계약이 곧 마무리되는 시점인 지금 케인을 붙잡고 그를 중심으로 팀을 리빌딩할 지에 대해 저울질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케인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주급을 대폭 인상하여 케인을 붙잡고 손흥민을 다른 팀에 파는 일이 현실처럼 다가와 있는 것입니다. 손흥민과 케인의 주급은 다른 빅클럽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기 때문에 이번 리빌딩을 통해 손흥민이나 케인은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 때문에 손흥민의 대체 플레이어인 히샬리송과 페리시치가 영입되었고 이 들을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는 중이라는 것이 많은 미디어들의 판단입니다. 실제로 콘테는 지난 경기 패배 이후 스쿼드가 정상이 아니라며 불평만 늘어놓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팀을 리빌딩할 경우에는 손흥민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손흥민 다음 행선지는?

케인의 경우 최근 팀에 대한 불만이 있어왔고 본인도 어느정도 이적에 대한 실마리를 보여준 만큼, 다음 이적팀은 맨유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맨유는 현재 호날두의 부진과 더불어 이렇다 할 공격자원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케인과 같은 공격수가 절실합니다. 당장 호날두를 처분한 다음 그 자리에 케인과 같은 스트라이커를 넣는다는 것이 맨유의 방침입니다. 한 매체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토트넘 레비 회장은 이미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염두에 두었다는 보고가 흘러나왔는데요, 복수의 매체는 차기 이적팀으로 리버풀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실 리버풀은 손흥민 영입에 대해 작년부터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또한 클롭 감독은 손흥민을 각별히 여기며 경기장에서 따로 불러 "봐라 여기가 안필드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친근함을 표시했습니다. 또한 클롭은 기회가 된다면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합니다. 리버풀은 현재 1억 유로 몸값을 자랑하는 누녜스가 독단적인 플레이로 팀플레이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팀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현재 지난 시즌 득점왕이었던 리버풀 살라도 이러한 팀 분위기 속에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득점왕 살라와 손흥민 두 명이 한 팀이 된다면 그만큼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매체는 설명합니다. 

 

 

손흥민 리버풀 이적, 구체적 액수까지 나왔다

리버풀의 주요 소식지인 리버풀닷컴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스왑딜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이 5300만 파운드와 선수 한 명을 묶어 손흥민을 스왑으로 교환 영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토트넘 입장에서도 콘테 감독의 리빌딩에 부합하면서도 손흥민을 팔아 부족한 자금도 수혈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여전히 전 세계 빅클럽은 손흥민을 월드클래스로 생각하기에 어떠한 팀으로 이적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또 다른 매체에서는 손흥민의 차기 팀으로 레알 마드리드나 파리 생제르망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콘테 감독의 어이없는 전술로 인해 실망한 많은 국내 팬들은 손흥민의 빠른 이적을 고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손흥민 이적에 대한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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